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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부터 연 사흘 장맛비가 이어진다니 대비해야겠습니다.
    너무 가물가다 너무 심하게 비가 오면 농심이 이중으로 멍이 듭니다.
    비가 적당히 내려 물로 인한 피해가 없기를 바라며 아침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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