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연 사흘 장맛비가 이어진다니 대비해야겠습니다.너무 가물가다 너무 심하게 비가 오면 농심이 이중으로 멍이 듭니다.비가 적당히 내려 물로 인한 피해가 없기를 바라며 아침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7.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