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문안 차 병원에 갔을 때 건강의 소중함을 다시 생각합니다.있을 때 경제하고 건강할 때 건강을 지키라는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가장 중요한 나의 몸이니 평소 잘 가꾸고 아끼어 나의 행복을 지녀 갑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7.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