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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부터 비가 오더니 지금 시간에도 많이 옵니다.
    폭염이다가 장맛비 오니 더위는 한풀 꺾여 시원하기는 합니다.
    더위가 한달 여 남아 있으니 지긋이 견디며 우리의 업을 이뤄 갑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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