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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이 중복이라고 아침 일찍 점심 약속을 받았습니다.
    어디서 무슨 음식을 먹을 지는 모르지만 지인들과의 만남이 반갑습니다.
    염천에 담소하며 나누는 음식으로 두터워지는 정을 생각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7.22
  • 답글 선생님의 즐거워하시는모습이 선 ㅡ하거뜨오름니다 ? 작성자 여로 작성시간 17.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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