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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아침 창문밖의 눈꽃나라를 보니
이해인님의 ‘첫눈 편지"를
보내드리고 싶어요***
"첫눈 편지" 중에서
‘차갑고도 따스하게
송이송이 시가 되어 내리는 눈
눈나라의 흰 평화는 눈이 부셔라
하얗게 피어날 줄밖에 모르는
눈꽃처럼 그렇게 단순하고
순결한 사랑을 해야겠네*****♥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4.02.10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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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와~~~설경 넘 아름다워요 ~~ 즐거운 날 되세요 ~^&^~ 작성자 영옥이 작성시간 1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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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상괘한 아침입니다 부지런한 언니 덕에 카패에 볼거리가 풍성해 졌습니다 회원님들 이번한주 힘차게 출발합시다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4.0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