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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이 입추이고 닷새만이면 말복입니다.
    막바지 더위가 기승을 부리지만 계절의 변화엔 수그러 들 것입니다.
    흘린 땀을 씻어 줄 시원한 바람을 생각하며 오늘의 귀한 시간을 맞읍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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