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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7월말부터 시작된 장마가 지금까지 이어지니 지루하기 그지없습니다.
    근 한달 가까이 계속된 우기여서 우중충하고 칙칙하며 찌뿌둥합니다.
    장마전선이 물러가 말끔히 가시어 산뜻한 날을 기대하며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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