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지나 더위도 가시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한다는 처서가 오늘입니다.오늘이 지나면 모기입이 삐뚤어질만큼 서늘해진다고 합니다.'처서에 비가 오면 십리 안에 있는 곡식 천석이 감한다' 는 말이 있듯이이젠 비가 그쳐 영그는 작물들의 소출이 줄지 않길 바래 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8.23 답글 무더위가 처서앞에서 시위를하듯 여전히 후덥지근한 하루였습니다 ? 작성자 여로 작성시간 17.08.2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