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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은 견우와 직녀가 만난다는 칠월 칠석입니다.
    사랑하는 두 남녀가 일년에 한 번을 만날 수 있는데 같은 민족 끼리도 못 만나니.....
    우리의 소원을 풀 수 있는 그 날을 온 민족의 바램으로 기다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8.28
  • 답글 선생님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셔요 작성자 여로 작성시간 17.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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