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란정 화재로 소방관 두분이 유명을 달리 하였습니다.퇴직을 1년 앞둔 분과 부임한 지 8개월이 된 두 소방관의 매몰사였습니다.임무를 충실히 하다가 순직한 두 소방관에게 위로와 사랑의 박수를 보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9.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