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 무겁게 느껴지면 나이가 들었다고 하고,일년이 허무하게 생각되면 인생의 막바지에 다다랐다고 합니다.매순간 지나는 시간을 값있게 소용하여 가는 세월 탓하지 맙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9.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