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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가 무겁게 느껴지면 나이가 들었다고 하고,
    일년이 허무하게 생각되면 인생의 막바지에 다다랐다고 합니다.
    매순간 지나는 시간을 값있게 소용하여 가는 세월 탓하지 맙시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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