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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열흘 연휴 중 셋째날인데 길어서인지 명절 감각이 둔해지는 것 같습니다.
    여유가 있어서인지 귀성인파가 몰리지 않아 고속도로도 전보다는 덜 밀립니다.
    남은 연휴 동안 조상님 잘 모시고 가족과 함께 복된 시간 보내십시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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