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지방선거 때문에 행사장마다 입후보 예정자들의 발걸음이 분주합니다.지방의회의 일꾼이 되어 일익을 도모하겠다는 의지로 열심히 인사하고 다닙니다.진정으로 민의 대표가 되어 민을 위하여 일하는 그런 의원이 되길 바랍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10.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