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청색 하늘에 새털구름이 높이 떠 있는 맑은 아침입니다.날씨가 너무 좋아 어디론가 훌쩍 떠나가고픈 그런 날입니다.아침밥을 먹고 길을 나서서 가을을 흠뻑 마시러 가볼 겁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10.19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