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이용의 '잊혀진 계절'이 노래방에서 가장 많이 불린다는 날입니다.
    깊어가는 가을밤에 술잔을 비우고 낭만을 즐기는 이들의 아쉬운 시간이 보이는 듯 합니다.
    가는 10월이지만 오는 새달이 있어 의욕을 일으키며 오늘을 맞이해 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10.3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