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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찬 이슬을 머금고 은행잎이 빙그르르 떨어지는 가을의 그림을 봅니다.
    새싹을 틔워 잎 가지를 키워 열매를 맺어 임무를 다한 뒤 낙엽 지는 모습이 장합니다.
    자연의 섭리 따라 새로운 시간을 기대하고 마감하는 은행잎에 박수를 보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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