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마지막 단풍을 즐기려는 등산객들이 주말에 온 산을 메운답니다.
    가는 가을을 마음 속에 담아 두려는 듯 울긋불긋 산과 나누는 시간일 겁니다.
    시간을 내어 가까운 산에 올라 붉게 타는 단풍을 즐기러 가 봐야겠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7.11.03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