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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월대보름날밤 " 그냥 갈수 없니더!"
    번개채팅 일산향우 10참가 민속풍습 즐겨

    1년동안 좋은소식만 듣자고 "귀밝이 술"로 건배하고,
    애기 피부를 기원하며 땅콩을 까서 "부럼"도 하고,
    김욱호국장 부인의 정성이 담긴 "오곡밥과 무 고사리 버섯 호박" 등 나물찬을 맛있게 먹었다.
    이어서 "남.여 대항 윷놀이"로 번개팅 행사를 보름날밤
    10시 쯤 마쳤다.

    나의 정신적 고향 용문금당실에서 매년 정월대보름날
    예천의 원주변씨 처녀 총각들이 밤을 세면서 각종 민속풍습을 즐긴 추억이 아름답게 떠올랐다.
    ㅡㅡㅡㅡㅡㅡㅡㅡ
    일산향우회 벤드에 올린 글입니다.
    작성자 석송령 작성시간 14.02.15
  • 답글 보름을 멋지고 즐겁게 보내셨내요 ~~부럽습당 ~^&^~ 작성자 영옥이 작성시간 14.02.16
  • 답글 석송령님 추억이 듬뿍 담긴 보름날을
    보내셨군요 고향분들과의 만남~~~♥

    최고의 힐링이네요♬ ♬ ♬
    참 석송령님 "원주변씨" 이신가요?
    사진도 첨부하셨으면 ~~~~~

    즐거워 하시는 모습 보고싶어서 ㅋ ㅋ ㅋ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4.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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