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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밤(17)sbs방송된 "힐링캠프 인 소치"빙속여제 이상화선수가 출연해 특별히 보약을먹어본적이 없고 "엄마가해준 밥이 보양식이다. 엄마의 부대찌개는 다르다. 엄마표김밥"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또 행복은 그사람이 마음먹은만큼 온다고했다. 힘든일있드라도 용기잃지말고, 웃음잃지마세요. 작성자 석송령 작성시간 1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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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울 선수들 파팅입니다 ~~ 작성자 영옥이 작성시간 14.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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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빙상의 두 여신 연아와 상화, 연아만 성공하면 모두 올림픽 2연패 , 가장차거운 곳에서 가장뜨거운 그녀들을 세계광고계가 접수한다^^^♥ 작성자 석송령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