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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쇼트트랙 황제’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3관왕에 올랐다.

    반대로 한국 남자 대표팀의 부진은 더욱 초라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는 올림픽이었다.?

    안현수는 2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팰리스에서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5000m 계주에서 러시아팀 멤버로 나서 금메달을 추가했다.

    이로써 안현수는 1000m와 500m 금메달에 이어 3관왕에 올랐다. 2006년 토리노올림픽에서 한국 대표로 3관왕에 오른데 이어 8년 만에 금메달을 3개나 쓸어담았다. 통산 올림픽 금메달 수를 6개로 늘렸다.

    이메달 우리나라꺼 될수 있었는데 흑흑 ㅠ ㅠ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4.02.22
  • 답글 [안현수 관련]
    # 러시아가
    지원해 준 7가지
    - 연봉 약 1억 8천 +
    생활비 지원
    - 개인 코칭
    스텝들이 따로 있음.
    한국에서 같이 훈련하는 스텝들 다 러시아로 스카우트해줌
    - 쇼트트랙과
    전혀 관계없는 일반인
    여친을 안현수를 위해
    국가대표자격으로
    코칭스텝까지 시켜줌
    - 러시아어
    개인교사 붙여줌

    우린 뭘했누~~~~~?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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