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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 누군가에게
고맙다
잘했다
미안하다
사랑한다
고 말해 본적 있으신가요?^^
이렇게 쉬운 네 마디를 저도 못하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여기 10살 꼬마 작곡가 아이는 이 노래로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싶다고 하네요.
노래 한번 들어봐 주시고, -고맙다, 잘했다, 미안하다- 함께 말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주세요
♬ 고맙다 잘했다 미안하다
(이채현 작사,작곡,노래)
오늘은 꼭 말을 할거야
고맙다 잘했다 미안하다
오늘은 꼭 대답할 거야
고맙다 잘했다 사랑한다
우리가 함께 하는 세상
다 같이 행복한 세상
평화로운 세상 속에
우리는 하나가 된다
고맙다 잘했다 미안하다
고맙다 잘했다 사랑한다~~~~♥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4.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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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안개속 원래가 뜸을 푸욱 들여야
맛나고 찰진 밥이 되는겨~~~~!
이제부턴 자주 들려주시게나
나의 후배사랑이 부메랑이 되어서
결국 언니한테로 오는구먼 ~~~ㅋ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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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영옥이님 이노래는
법무부 소속 ‘범죄예방협의회’ 주제곡 선정
곡 이라네요~~~~♬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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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머찐 그녀님
이곳에 불러 주셔서 고마워요~
항상 좋은 내용 올려 주시니 정말 잘했어요~
자주 못 와서 미안해요~
매력있는 당신을 사랑 할 수 밖엔 없군요~~♥
작성자
안개속
작성시간
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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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은 꼭 말을 할거야 ~~
첨 들어는데 멜로디 따라 부르기 싶고
좋은 노랫 말 정보주심 감사
오늘은 꼭 말해봐야지 ~
고맙다 잘했다 사랑한다 ~~
미안해 ~~~
머찐그녀님 고맙고 감사합니다 ~^&^~
작성자
영옥이
작성시간
14.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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