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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형제들이 번개처럼 날 잡아 오늘 새벽 예천용문 금당실 ~
부모님 산소 갔다 내려오는 길 ~냉이 랑 쑥 조금씩 케가지고~
맑은 공기 많이 마시고 ~~맛있는 한우로 점심 영양보충~
서울도착 ~ 4시 정신없이 ~~후다닥 ~~다녀왔습니다 ~^&^~ 작성자 영옥이 작성시간 14.03.30 -
답글 장선생님 못 뵙고 온것이 가장 아쉬웠습니다 ~
작성자 영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3.31 -
답글 영욱이님 넘즐거운 하루 였겠네요
용문 금당실 한옥마을
정말 아름다운 마을 이더라구요 ~~~♬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4.03.31 -
답글 예천다녀 가셨내요 바뿌셔서 목소리도 못들었네요 힘차게 한주시작하세요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4.03.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