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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군요. 황금연휴에 ~~
난 좋아하는 J-PAP에 푹 빠져 우리 카페회원들이 공감할수 있는 노랠 선곡하면서 즐기고 있어요^^ 1990년 무렴부터 J-PAP과 친해서 이젠 어느정도 아마추어 도사(?) - -ㅎ ㅎ 작성자 석송령 작성시간 14.05.04 -
답글 서정적인 ~ 음악 잘 들었습니다 ~ 작성자 영옥이 작성시간 14.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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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세윌이 접근못하는 석송령님의 삶이 멎지십니다 가까이계신다면 향긎한 전통차 한잔이생각 납니다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4.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