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밉게 보면 잡초 아닌
풀이 없고
곱게 보면 꽃 아닌
사람이 없으되,
그대를 꽃으로 볼 일이로다 .
~ 이체 시 ~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 ~중에 일부
만나는 인연 꽃으로
보면서 즐거운 주말 보냅시다 ~^&^~
작성자
영옥이
작성시간
1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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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목민심서 읽은지 하도 오래 되서 ~~
지인 이 폰으로 띵동 ~보내줘
내용이 좋아서 ~~ㅎㅎ
인터넷 찾아보니 ~~맞내요
안개속님 ~ 감사 감사 ~~^&^~~
작성자
영옥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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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영옥님 위의 글은 목민심서가 아닌데 인터넷에서 잘못 퍼트린 내용인 것 같아여.
여류시인 '이채'가 이 시를 발표한 시점이 2008년 11월 10일이고
제목은 '마음이 아름다우니 세상이 아름다워라'랍니다.
내용은 참 좋죠?
작성자
안개속
작성시간
1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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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머찐그녀 오늘이 아줌마의 날~~?
할머니의날은 없쇼~~
어제 손자놈하고 통화를 하는데
보고싶다고 오라 했드니
여자친구 만나러 간다고 거절~~^%^
5섯살도 12월생이라 4살 반~~^#^
만날때마다 장난감 먹을것 잔뜩사주는데
이제 여자친구 애게 밀렸다우~~^%^
작성자
lsso
작성시간
1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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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영옥이님~~ 머찐그녀~~
잠들도 없으신가~~~?
일찍일어 나서 들어와 보았드니
벌써 다녀 가셔네
미인은 잠꾸러기 라는데 이말은
거짓말 인 모양이네
즐겁고 행복한 ~~인연꽃으로
즐거운 주말 보내~~~?
작성자
lsso
작성시간
1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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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영옥이님
5월31일 오늘은 "아줌마의날"이라네요
오늘도 나는 집으로 출근한다
할머니라서 해당사항 아닌감.?
만나는 모든 인연 꽃으로 보는
아름다운 주말 보내야겠네요~~~~~♥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4.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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