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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오늘은 주일.....
목,금요일 외손녀 보기에 당첨되어 이틀동안 봉사하고 금욜밤에 도망 치듯 돌아 왔는데
월~수욜까지 또 봐 주러 가야 합니다.
도우미께서 파리 여행을가서 대타로 뜁니다.
지 엄마 못 믿어서 애기만 보고 반찬은 사다 주는데,
흐미야....정말 입맛에 안 맞어여~~~~
내손이 내딸이라고........ 반찬 가게꺼는 못 묵겠어여. ㅎㅎㅎ
부모는 항상 자식에게 5분 대기조랍니다. 에혀~ 작성자 안개속 작성시간 14.06.01 -
답글 손주 안보면 보고싶고 ~ ㅎㅎ 작성자 영옥이 작성시간 14.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