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수리취떡과 쑥떡 묶어야 하는데...
예천 떡이 그리워 집니다.
어릴적 추억은 세월이 지나도 흐려지지 않네요.
작성자 안개속 작성시간 14.06.03 -
답글 안개속님 수리취떡 생각하니 침 꼴각 ~~ 작성자 영옥이 작성시간 14.06.03
-
답글 초저녁에 저녁먹었떠니
이제 시장끼가 술술 ~~------
예천 쑥떡도 먹고잡고
수리취떡 생각에 영 잠이오덜아않네여 ㅠ ㅠ
안개속님 책임져봐유******** 작성자 머찐그녀 작성시간 14.06.03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