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찬희님 반갑습니다. 자주 자주 뵐수 있을까요~~^^영옥이님! 7080년대 청년 중년을 보냈던 우리들에겐스모키의 존재는 지금도 마음의 안식처이며 향수이죠.올드팝팬들에겐 어쩌면 신적인 그룹으로 ~~ 특히 보컬리스트 Chris Norman의 인기는 대학가에선 상상초월~~^^ 작성자 석송령 작성시간 14.06.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