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 감사합니다..녹음한것을 듣다 보면 아..제가 선생님을 엄청 답답하게 하느느구나 하는것을 느끼면서 연습 또 연습 하면서 한소절 한소절 될때마다 저 자신에게 마구 박수를 쳐주고 있습니다..선생님 저 때문에 너무 많이 답답해 하시지는 마세요.. 제가 너무 죄송해요..몸둘바를 모르겠어요.. 자꾸 좋아 지겠죠.. 작성자 내품에 작성시간 14.06.26 답글 저도 응원에 박수 보냅니다 ~~~ 작성자 영옥이 작성시간 14.06.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