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ㅎ~ 집에 들어오니 햅쌀 한가마니가 응접실에 널브러저 있내요 ~ㅎㅎ 아들 단골손님이 시골에서 농사졌다고 보냈내요 살다보니 아들 덕에 공짜쌀 얻어보고 ㅎㅎ 아들 딸 일욜날 오라해서 나누어 먹어야겠어요 ~ㅎ 회원님들 편히 주무세요 작성자 영옥이 작성시간 13.10.24 답글 아.! 그래요 황금들녁의 풍요로움이 회원님 가정에도 느껴지네요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3.10.26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