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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향 친구에게서 카톡이왔는데
이사하느라 땀이 흘러서 '솔바서 못전디' 라고.....
오랫만에 들어보는 단어라 얼마나 웃었는지.....
기억속의 추억은 절대 안 잊어 버리나 봐요~~
오늘도 힘찬 하루! 작성자 안개속 작성시간 14.08.06 -
답글 안개속님 더위에 건강관리 잘.~ 하세요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4.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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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솔바서 못전디 " ㅎㅎ ~
이해가 안되는 단어 ~ㅎㅎ 작성자 영옥이 작성시간 14.08.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