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국화 언덕에서 향기로운 바람으로 편지를 받았습니다! 아름다운 우리 선생님 ㅡ 많이 바쁘셨죠? 예향의 고을에서 전통 예술 보전을 위한 후학 훈련과 수련에 공에 공을 쏟으시는 정성이 이곳에서도 훤하게 보입니다 부디 건양 하소서ㅡ 이영옥 배상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3.11.04 답글 발송취소아 선생님 오랜만입니다 여전히 아름답고 건강미 넘치는 모습이 눈앞에 선합니다, 작성자 장경자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3.11.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