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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철이나 버스에 앉아서 책이나 신문을 읽는 사람보다는 스마트폰을 두드리는 사람이 많습니다.
책 속에서 얻는 교양과 간접 경험이 매우 소중함을 알면서도 단편적인 짧은 글귀를 선호하여
상대방과 서로 교신하는 풍토가 만연되어 있습니다. 한 달에 우리 국민들이 읽는 독서량이
고작 1권도 되지 않는다면 지식과 교양의 표층이 지극히 얇을 수 밖에 없습니다.
'올해는 책을 읽는 해'로 정하여 책을 잡고 있는 사람들의 모습을 많이 보았으면 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1.23 -
답글 찬성입니다 ~~ㅎㅎ 작성자 경기영옥 작성시간 15.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