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자와 같이 잔 어젯밤이 무척 기뻤습니다.제 아들 키울 때 못 느끼던 손자사랑에 아내도 같은 맘입니다.조부모 사랑이 손주사랑이라는 말을 실감합니다.동화책도 읽어주고 놀이도 같이 하며 간식도 나눠주는 즐거움이행복인가 봅니다. 무럭무럭 튼튼하고 참되며 슬기롭게 자라렴.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1.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