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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는 금년도 공연 교섭 차 예천군 보문면 간운리에 다녀왔었습니다.
명창 장경자 선생님을 만나 뵙고 2시간 여 타는 열정과 각고의 노력,
그리고 인고의 세월 속에 이루어진 국악인의 진솔한 삶을 보고 들었습니다.
돌아올 때 선물로 주신 국악 관계 서적과 CD를 담은 봉투를 받으며
'나라 사랑 향토 사랑의 표상은 바로 이런 것이구나.'하며 감명으로
귀가했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리고 그 정신을 높이 받들며 사랑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1.30 -
답글 구름밭님 처럼 저도
장경자 선생님께서
민요사랑 예천사랑
열정이 ~~
이곳 까지 느껴짐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