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시 지나면서 잤더니 이 시간에 깨었습니다. 식구들이 깰까 염려되어
살금살금 고양이 발걸음으로 거실을 오가고
현관문을 살며시 여닫으며 새벽 공기를 쐬고 컴 앞에 앉았습니다.
2월이 열려 다시 개강하는 강좌가 열리니 준비하고 임해야 합니다.
도우미 역할이라 여기고 최대한의 성의로 다가가면 잘 될 것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03 -
답글 구름밭님 ~~~
정말 일찍 일어나셨내요 ~ㅎㅎ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