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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루늦은 입춘방입니다.
    壽如山 富如海 산처럼 오래 사시고 바다처럼 재물이 쌓이십시오.
    기타 강좌가 다시 개강합니다. 화성을 체득하고 화모니를 이루며
    친화를 다지는 그룹이어서 만나면 반가운 <한울림>입니다.
    한 달간 만나지 않아서 무척 그리웠던 얼굴들입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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