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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손자의 곤히 잠든 모습을 보며 일어나 건강식품 먹고 컴 앞에 앉았습니다.
    오늘은 손주들과 아침부터 저녁까지 같이 생활해야 합니다. 지 어미애비가 바쁘고 할미도 그러합니다.
    책 읽기, 운동하기(배드민턴, 런닝머신, 트램플린), 게임하기, 간식 만들어 먹기 등 계획대로 진행을 잘 해야 합니다,
    할배사랑이 손주사랑이라 했으니 그 마음으로 다가가 그들에게 나누어 주는 하루를 가지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07
  • 답글 구름밭님
    손주 많이 사랑이 이곳 까지 전해지내요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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