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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 10시에 풍기초등학교에서 40여년의 교직을 정년으로 퇴임하는 후배 두 분 선생님께
최열곤님의 <스승의 보람>이란 시를 곡을 붙여 피아노 치며 축가를 부르러 가는 날입니다.
40여 성상을 겨레의 새싹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 하심에 축하의 박수를 보냅니다.
제 손녀(1학년)가 깜짝 놀라겠습니다. 할아버지가 무대 위로 올라가 노래를 부르니까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13 -
답글 와~~~우
넘 멋지십니다~~~~~ㅎㅎ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