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면 택배가 거의 마무리 집니다. 손주들은 제가 책임지고 보아야 합니다.금액을 줄여서 주문하는 걸 보면 불경기임이 분명한데 그래도 선물은 해야 하나 봅니다. 침체 된 나라 경제를 살리는 길을 획책하여 추진하는 일은 온 국민의 일입니다.힘들 때일수록 분수를 지키어 검소 절약하며 어려움의 늪을 벗어나야 합니다.파이팅! 대한민국!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1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