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 열고 듣는 가락이 '영산회상'의 '중무임~~~'하니 참 좋습니다.사랑! 짧디 짦은 단어이지만 그리하기는 쉽지 않은 단어입니다.오래도록 생각하고 깊이 느껴야 그 의미를 알고 행할 수 있다고 봅니다.설을 맞아 그런 사랑 나누며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며 아침 인사 드립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1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