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아침 규칙적인 일상에서벗어나 집안에 물건들이 부서지고 여기저기 흩어지고 조용하던 집안에4명의 아이들의 웃음소리는 집안의 힘찬 기운이고 향기였습니다 2박 3일의짦은 여정에 아이들은 더 머물고 싶어서 눈시욷을적시고 ...그! 덕에 저와 하루밤을 더 보낼수있었습니다 그들의 자식인 손주 손녀에게 그들의 엄마가된 3세때 목소리 사진을 들려주고 보여주면서 아기사슴밤비의 얘기에 깔깔 거리며 웃는 모습에서 어릴적 저의 자식들의 모습을 손주들에게서 다시보았습니다 밤잠을 설치며 수차래 덥어줘도 자꾸만차버리는 이불을 덥어주면서 육신은 고달푼데 왜이리 행복할까요 ..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2.22
-
답글 한 편의 홈드라마입니다. 조부모의 사랑이 손들에게 듬뿍 내리시어 그들의 가슴에 담고 갔겠지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