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연휴 끝나는 일요일 구립 요양원 가서 설거지 봉사~오늘은 양평 가서 재능봉사 ~ㅎㅎ목포의 눈물 친정 어머님 살아계실때 불러보고얼마만에 불러보는 노래인지 ~ㅎ어르신들이 아시는 노래라흥얼 흥얼 같이 부르시니 내마음 흐믓~~ㅎㅎ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2.23 답글 멋지게 사시는 서도영옥님께 환호와 갈채를 보내옵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2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