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들과 놀아주다가 짬을 내어 인사 드립니다.어린이의 순수하고 밝은 모습과 40여년 함께 하였는데늘 어린이만 보면 해맑은 얼굴과 어여쁜 미소가 넘 귀엽습니다.'동심이 곧 천심'이라고 말씀하신 방정환 선생님 말씀처럼......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2.28 답글 안녕하세요 ^^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3.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