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때 모이고 ~~첨 으로 아들 며느리 딸 사위 손주 셋이 시끄럽게 뛰고 놀다 싸우고 화해하고 정신없이휴일 보냈어요 힘은 들었지만~ 모처럼 사람 사는것 같았답니다 ~ 작성자 영옥이 작성시간 13.11.1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