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일진광풍이라더니 어제가 그런 날이었습니다.
    간판과 조형물이 날아가고 비닐하우스 보온 덮개가 찢어지는
    돌풍의 회오리였습니다. 자연의 위력을 본 날이었습니다.
    언제 그랬냐는 듯 이제는 잠잠해진 새벽입니다.
    못 다한 어제의 일을 계획하며 또 하루를 열어 봅니다. 고마워요. 사랑해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3.05
  • 답글 자연앞에 우리가 할수있는것이
    얼마나 있을까?
    잠시 생각해봅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3.0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