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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6세가 되어 결혼하는 교직계 7년 선배님(74세)의 아들의 혼례식에 접수석에 가야 합니다.
    만혼이라도 부모님 바램 이루는 날이니 선배님 내외분은 참 기쁠 것입니다. 37세 며느님이지만
    얼마나 귀하고 사랑스럽겠습니까? 저와 친구 두명이 한 조가 되어 500 여 하객들을 맞으며
    접수와 안내의 소임을 다 할 겁니다. 인륜대사니만큼......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3.14
  • 답글 구름밭님 수고 하셨습니다 ~~ㅎㅎ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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