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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아침부터 내려 밤 늦게까지 부스부슬하던 비가 이젠 그쳤습니다.
얼었던 대지를 촉촉히 적시어 움트려는 새싹들에게 희망을 준 비였습니다.
이제 우리들도 움츠렸던 어깨를 펴고 새해 첫날 품었던 꿈을 펼칩시다.
야호! 푸르른 세상을 맞으러 봄빛 봄바람과 함께 복 나들이 가자구요.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3.19 -
답글 구름밭님 반갑습니다 고운밤 되세요^^ 작성자 나찬희 작성시간 15.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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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야~~호 ~~
저도 한번 해보고 싶었습니다 ~ㅎㅎ
야~~~~~~~호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