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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음악과 그림이 있는 풍경 속에서 지낸 어젯밤은 무척 기뻤습니다.
영주시 문수면에 있는 '시인과 촌장'에서 열린 통기타의 밤 때문이었습니다.
경향 각지에서 아름다운 선율을 싣고 오신 음악인들의 고운 가락이 있었기에 그러합니다.
기타를 다루는 솜씨는 물론이었고, 드리워지는 노래는 박수와 환호와 어우러진 추억의 밤이었습니다.
처음 만났지만 익숙한 마음이었고, 짧은 대화였지만 풋풋한 정으로 남음에 고마움 전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3.22 -
답글 구름밭님
좋은 인연들 만나 행복한 날 보내셨내요~
기타 박수 환호 ~~맘 으로 그려봅니다 ^&^~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