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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중요한 일 제쳐 두시고 환우들 위해 걸음 주신 장선생님께 심사드립니다.
진심으로 다가 가시는 고운 마음과 숭고한 가락에 배우고 깨우침 받았습니다.
오늘은 울진에 다녀올까 합니다. 아내, 손자와 함께 바닷바람 쐬러요.
가을에 고교 동기회를 친구의 신장 개업한 민박 펜션에서 하니
사전 답사의 의미도 함께 합니다. 안전운행하고 별식도 나누며
뜻 있는 하루를 보내야 합니다. 회우님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작성자 구름밭 작성시간 15.03.28 -
답글 구름밭님 수고하셨습니다
울진 바닷바람 많이 쐬고 오셨는지요 ~~ㅎㅎ 작성자 서도영옥 작성시간 15.03.29 -
답글 수많은 공연과 봉사할동을통해서 보람을느끼기도했지만 어재의 명품요양원의서의 공연은 참으로 많은것을 배우고 느끼면서 구름밭선생님의 숭고한봉사정신에 또한번 감동을받았습니다 선생님 수고많으셨습니다 작성자 장경자 작성시간 15.03.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