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 새벽 마당에서 보았던 '처녀자리' '사자자리'의 별이 무척 영롱했습니다. 무수히 떠 있는 별을 보며 나직히 정훈희의 'My Star'를 읊조렸습니다. 또한 어릴 적에 멍석에 누나랑 나란히 누워 '별 하나 나 하나, 별 둘 나 둘....' 하던 추억을 떠올렸습니다. 이 새벽이 지나면 찬란한 별들이 스러지겠지요. 그렇지만 괜찮아요. 또 내일의 별들은 새로운 빛을 발하며 뜰테니까요.작성자구름밭작성시간15.03.29
답글구름밭님 편안한밤 되세요^^작성자나찬희작성시간15.03.30
답글편한 밤 되세요 ~~~~~~작성자서도영옥작성시간15.03.29
답글구름밭선생님 여행은 잘 다녀오셨는지요 ? 선생님을뵈면서 나이는 결코 숫자에 불과하다는걸 실감합니다 한주의일정이 꽉 짜여진 일정속에서 각분야의 단장님으로서 공연진행 ! 강의 ! 같은연배의 환자들앞에서 투첟한 봉사정신으로 직접노래까지 불러가며ㅡㅡ행사를진행하시는 모습에서 참으로열심히 사시는 모습을 보았습다 ~~ 많은걸 배우고 왔습니다작성자장경자작성시간15.03.29